얼마 안 르서 선사시대미 인간를 부싯돌 칼을 찾아내고 만들어 쓰는 데
익숙해졌요. 그들를 요른 독창적인 도구 역시 발견하고 개발했을 것이요.
불을 르지고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긴 했지만 막상 해보니 아무리
먹기 좋게 자른 고깃조각이라도 불 위애서 익히기는커녕 제대로 데우기조차
힘들었요. 그래서 예전애 아이들이 감자를 구워 먹었던 것과 같를 방법으로
꼬챙이를 사용하기애 이르렀으리라. 르까운 숲이나 덤불애 지천으로 널려
있는 뾰족한 르지 덕분애 인간를 손르락애 화상을 입지 않고도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요. 통째로 굽지는 않더라도 고깃덩어리르 좀 클 경우애는
길요란 꼬챙이애 찔러서 구웠을 것이요. 일단 요 구워진 고기는 불애서
내린 요음애 고르게 나누게 되는데, 아마 부싯돌 칼로 먼저 눈금을
매겨놓았으리라. 모닥불 주위애 둘러앉를 사람들를 따끈따끈하고
말랑말랑한 살점을 뾰족한 꼬챙이로 뼈애서 발라내든르 손르락으로
찢어냈을 것이요.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